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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on5 - Sunday Morning, Give a little more 음악이야기







네네~

오늘 소개해 드릴곡은 마론5 입니다.

모르실분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그룹이죠.

하지만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해체 선언을 했답니다. ㅠㅠ 정말 팬으로써는 가슴 아픈 소식이죠.


어째꺼나 오늘은 마론5의 탄생과 마론5의 보컬 보컬 Adam Levine 애덤 리바인 위주? 의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애덤의 이야기는 밑에 하도록하고 일단 마론5의 이야기부터 할께요

그들의 시작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브렌트우드 고등학교 시절때 부터였습니다.

1995 년 리듬 기타리스트인 애덤, 키보디스트 Jesse Carmichael, 베이시스트 Mickey Madden, 드러머 Ryan Dusick 이

뭉쳐서 Kara's Flowers 란 이름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듣보잡? 인 그들은 말리부 섬에 있는 비치에서 공연을 가지게 되는데 인디프로듀서인 Tommy Allen이 우연히 듣고 그들의

음악의 열정과 능력을 알아봐 그들의 첫 앨범은 내게 됩니다. 하지만-__- 고작 5000장 팔리고 캐마하게되죠 ㅠㅠ

98년 애덤의 인터뷰에서보면 ㅠㅠ

"the failure of the album was a huge disappointment"
실패한 앨범은 엄청난 실망감이었다.

그래서 애덤은 음악에 대해 더 공부해야할 열망을 느끼고 키보디스트 카마이클 과 뉴욕, 롱 아일랜드에 있는

Five town college에 입학하게 됩니다. (무슨 학교이름이 이래?)

이때 애덤과 카마이클은 힙합과 알앤비 그리고 가스펠까지 그곳의 흑인친구들에게 배우게됩니다.

한 인터뷰에서 애덤이 말하길....

"I spent a lot of time in New York where I was exposed to an urban and negro culture in a way that had never happened to me in L.A. It turned me on to an entirely new genre of music which has had a profound impact on my songwriting"
저는 뉴욕에서 많은 시간을 보냇어요.. 그곳에서 도시문화와 흑인문화에대해서 배웠구요. LA에서 자란 저에게 정말 새로운
것이 었죠. 이 경험은 제 음악의 장르를 완전히 바꿔 놓앗고 저의 작곡에 엄청 영향을 끼쳣어요


그 사이....

베이시스트인 믹키와 드러머인 라이언은 무었을 하고있을까요?

UCLA에 입학하고 공부를 했답니다. (공부잘하는 사람들은 뭘해도 잘함)

2000년 다시 뭉친 카라스 플라워는 그들의 데모 테잎을 녹음해 여러 레코드 레이블에 보내고 오디션을 보지만..

번번히 실패합니다. 하지만 Octone Record 레이블에서 관심을 보이고 그들 앞에서 노래를 할 기회가 주어지죠.

리허설중... Octone 레코드 간부 Ben Berkman가 카라스 플러워 노래를 듣고 말합니다. "이건 천재적인 음악이야!"

바로 그 노래는 훗날 마론5 첫 앨범 곡들중 하나인 Sunday Morning 이었죠.

Ben Berkman(이하 벤)는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속해 있던 레코드는 새로운 재능을 찾고있었는데 하필

그 눈 앞에서 새로운 재능 보여지고 있었고, 이때까지 자신이 워너 브라더스에서 속해있으면서 들었던 노래보다 완벽히

다른 느낌이었기 때문이죠. 흥분한 벤은.. 그들을 데리고 LA에 있는 Viper room 이런 나이트 클럽에서 쇼케이스를 가지게 하고

그곳에서 공연을 하는동안 멤버 1명을 더 필요로 하게됩니다. 왜냐하면 보컬이 기타를 치게되면 보컬에 집중할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2002년 마론 5의 대망의 앨범 Song About Jane을 발표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새로운 멤버 1명이 제임스 발렌타인입니다. 그에 대해 말하자면 그는 John Mayer(이하 존)와

함께 버클리대학에서 공연을 하고있었죠. 그때 제임스는 마론5를 보았고 마론5를 찾아가 직접 멤버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영입을? 하게 되죠.


제임스 발렌타인




그 이후 마론5의 이름으로 발표한 첫 싱글 "Harder to Breathe" (벤이 직접 제목을 만들어준 곡이죠)

나오자마자 빌보드 20위 로 시작 가장 오랫동안 앨범을 찍어낸 가수 TOP 10에 선정 실제로 26개월동안 앨범을 찍어냅니다-_-;;

그 이후 말할 필요도 없이 유명하고 쟁쟁한 가수들과 투어 콘서트를 다니고..

뭐.. 미국에서 이정도면 외국에서는? 호주에선 앨범차트 2위 영국에서는 끝끝내 1위 달성-_-;;;

나오는 싱글 족족히 다 차트 상위권 달성. 그 이후 앨범 Song about jane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6위 기록

그리고 이 앨범에 끝날 시기인 2006년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드러머 라이언은 .. 멤버들간의 불화로 탈퇴를 하게되죠.... 그래서 새로운 드라머 Matt Flynn 가 그의 빈자리를 채워주게 됩니다.



대망의 2006년 두번째 앨범 발표 It Won't Be Soon Before Long





애덤이 말하길 " 이번 앨범은 좀더 스타일이 섹시해지고 강력하다"

80대 스타일이 약간 가미된 그들의 앨범은 마치 마이클 잭슨, 프린스, 토킹 헤드스, 샤뱌 랭스를 생각나게 하죠.

그들의 앨범은 뭐~ 나오자마자 대박이 나게 됩니다.

첫 싱글 시작은 Make me wonder로 시작 나오자마자 아이튠즈서 인기 폭팔! 판매 1위.

아이튠즈서 싱글 앨범 판매량 새로 기록을 세우지만 이상하게 빌보드 차트에서는 힘을 못쓰는 ? 그런 싱글이 되어버립니다.

빌보드에서는 84위지만 디지털 싱글 판매 수량 1위???? 아이러니 한 상황이 지속됩니다.

판매량은 1위? 빌보드에선 -_-;; 인기가 없는 그의 노래

어찌됐건 리메이크 앨범도 내고 각종 유명 여가수와 듀엣도 하고~ 알리샤키스 나 리한나 등 유명 드라마에서 곡들이 많이

삽입되 돈을 많이 벌엇던? 앨범이 되었죠


그리고 최근에 낸 앨범! Hands All Over



2009 년에 내내 스위에서 앨범을 만들고 2009년 9월 제임스가 Hands All Over 란 타이틀을 붙이죠.

첫 싱글 Misery는 나오자마자 -__- 각 종 차트에서 현재 상위권 혹은 1위 유지 중입니다.



아~ 여기까지 마론 5의 이야기 였습니다~.



애덤 리바인 (느끼하다...)

그럼 이제부터 애덤 리바인 그의 이야기를 할 차례 군용!!!!! (글이 길어지네요 읽기 귀찮게)

뭐 그의 어린시절이야기는 냅다~ 건너 뛰고 그래도 짧게? 이야기 하자면

어렸을때 그의 아버지가 코치로있는 야구단에서 야구를 하면서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배웠다네요

특별히 말할께 없는듯... 그리고 고딩때 그의 친구들을 만나 음악을 하게되는 것이~ 끝

하지만 재밌는 이기야기 여기서 부터입니다-_-;

마론5 첫 앨범 이름Song for Jane 그렇습니다~

이야기는 주제는 바로 Jane 입니다. 그의 첫 여자친구인 제인에 대한 이야기를 꽉꽉 넣은 앨범이 바로

Song for Jane이죠. 뮤지션에게 사랑이랑 정말 노래의 원천인거 같습니다.

사춘기 시절 지나고 성인으로서 공식적으로 가장 긴 연애를 바로 이 Jane herman과 하게되는데~



97년 부터 2001년까지 연애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인 아니었으면 -_- 마론5는 없었을듯..

앨덤과 제인의 이별이 애덤의 작곡 작사의 원동력... 그 자체였을 테니까요.

최근까지 노래에도 Jane에 대한 구질구질한? 애틋한? 잊지 못하는 사랑이야기를 넣어서 조금 과할 정도지만

그래도 노래만 좋으면 장땡ㅋ !!!!!!!!!!!+> 중요한 포인트는 제인은 금발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제인 이후의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인 이후 두번째 여자친구는 바로 제시카 심슨!! 2004~2006년 까지 교제 했다네요

역시 금발이죠-_-;;; ...말할 필요도 없는 유명인...




세번째 여자친구는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

또 금발이죠.... 웃기는건 05년도에 사귀었다는데 그때 제시카 심슨하고 사귀던 -_-;; 기간 ㄷㄷㄷ

하지만 마리아와의 관계는 오래가지 못했어요... 왜냐면 마리아 샤라포바와의 잠자리를 죽은 개구리라고 방송에서 이야기 했더라구요 -0-

아마도 애덤은 마리아가 테니스 칠때 그 아악~ 하는 육성을 잠자리에서도 듣고 싶었는데 막상 잠자리에서 조용한

샤라포바를 보고 ㅡ,.ㅡ 맘에 안들었나봐요.



네번째 여친의 주인공은 베키 지노스

제인 이후로 일반인 여자친구입니다. LA의 한 칵테일 바에서 일하는 베키는 06~07 년까지 사귀었다고 했구요

역시나 금발입니다-_-;;



다섯번째는 그 유명한 카메론 디아즈~

또 금발 이죠. 하지만 특이점은 7살 연상 여인네 군요 ㅡ.ㅡ 항상 탱탱한 것들만 만나더니만

여튼 샤토마몽호텔에서 같이 밥먹는걸 파파라치 한테 찍힌 이후로 결혼설까지 퍼졌지만 결국 3개월정도 만나다가

헤어진걸로 추청됩니다.



여섯번째는 앤 비알리치나

러시아 슈퍼 모델 입니다. 미국 대표적 주간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에서 대표얼굴로 활동하는 모델인데

디카프리오 하고도 썸씽이 있었다네요. 마론5이 3집 Misery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으로

앙칼진 에미나이를? 연기한 분이죠. 거기서 눈 맞은듯

역시나 금발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그들의 모습


여기 나오는 분들 말고도 안젤라 벨롯, 자닌헤벡 모델들 이랑 잠깐동안 썸씽이 있엇지만 사귀는 기간이 3개월도 채 안되구요

린제이로한 제시카알바 애슐리 심슨과 썸씽 있었다네여 -_-;;; ㄷㄷㄷ


여튼......

저는 남자지만... 부럽군요.. ㅎㅎ

하지만 한편으로는 Jane을 잊지 못해서 여자친구를 계속 사귀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불쌍해 보이기도 함)

금발에 대한 강박관념도 좀 보이는거 같기도 하구요. 어찌보면 걍 호탕한 바람둥이 일수도 있겟지만.

노래를 듣다보면 진정성 이랄까? 저는 진짜로 Jane을 사랑했던 감정을 느낄수 있었거든요

그걸 보면 또 자리 잡지 못하는 걸로 보이기도 하구....

여튼 이때까지 마론 5와 애덤의 여자친구에 대한 글입니다.

마지막으로 노래 Sunday Morning 과 이번 앨범 타이틀곡 Give little more time 올려 놓고 가겠습니다.




Maroon 5 - Sunday morning

Sunday morning rain is falling
일요일 아침 비가 오네요
Steal some covers share some skin
담요를 가지고, 피부를 함께 나누죠
Clouds are shrouding us in moments unforgettable
구름들은 우리를 덮어줘요 잊을 수 없는 이 순간에
You twist to fit the mold that I am in
당신은 내가 가진 모습을 맞추기 위해 몸을 비틀죠 (므흣...)
But things just get so crazy living life gets
하지만 삶이 갖는 것들은 모두 이상해지죠
hard to do And I would gladly hit the road get
하기 어럽고 난 기쁘게도 길을 떠나죠
up and go if I knew
일어나서 가세요, 당신이 알았었다면
That someday it would bring me back to you
언젠가 나에게 당신을 데려 올거예요
That someday it would bring me back to you
언젠가 나에게 당신을 데려 올거예요

That may be all I need
그건 아마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일 거예요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암흑속에서 내가 볼 있는건 그녀일 뿐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Driving slow on Sunday morning
천천히 운전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And I never want to leave
난 절대 떠나는걸 원치 않아요


Fingers trace your every outline
손가락은 당신의 모든 외형 (몸의 외곽선)을 따라 가요
Paint a picture with my hands
내 손은 그림을 그리죠
Back and forth we sway like branches in a storm
뒤로, 앞으로 우리는 태풍속의 나뭇가지처럼 흔들려요
Change the weather still together when it ends
이게 끝날때 함께 날씨를 바꿔요


That may be all I need
그건 아마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일 거예요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암흑속에서 내가 볼 있는건 그녀일 뿐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Driving slow on Sunday morning
천천히 운전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And I never want to leave
난 절대 떠나는걸 원치 않아요


But things just get so crazy living life
삶속에서 모든게 이상하게 돌아가죠
gets hard to do
하기 어렵게
Sunday morning rain is falling and I'm calling out to you
일요일 아침, 비는 떨어지고 나는 당신을 불러보고 있어요
Singing someday it'll bring me back to you
노래 부르며 언젠간 이건(아마 이별의 고통이겠죠) 당신을 내게 돌려놓을거예요
Find a way to bring myself home to you
나를 당신에게로, 집으로 데려올 길을 찾죠


And you may not know
아마 당신은 모를거예요
That may be all I need
그건 내가 원하는 모든것일텐데
In darkness she is all I see
암흑속에서 그녀는 내가 볼 수 있는 모든것이예요
Come and rest your bones with me
이리 와서 당신의 뼈속에서 나와 함께 쉬어요
Driving slow...
천천히 운전하면서..



Jane 에 대한 그리움을 잘 느낄수 있는 곡. 뮤직비디오에서는 풋풋한 애덤을 볼수잇죠


이번 앨범 타이틀 곡 Give A little more




You've been bad, and it goes on and on and on
넌 이제까지 계속 나빴잖아, 그리고 계속 그러겠지
Till you come home with me, Till you come home
네가 집에 올때까지, 네가 집에 돌아올 때까지
You taste past the poison, you learn to love is gone
너는 예전의 독약과 같은 사랑이 끝났다는 걸 느끼겠지
I'm all alone baby, I'm all alone
난 완전히 혼자야, 난 완전히 혼자야

I'm waiting for something, always waiting
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어, 항상 기다리기만 해
Feeling nothing, wondering if it'll ever change
그리고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 약간의 변화라도 있다면
And then I give a little more, oh babe
그렇다면 내가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을텐데
I give a little more, oh babe
조금만 다가와줘

I'm not fallingin love with ya, I'm not falling in love
난 너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난 사랑에 빠지지 않아
I'm not falling in love with ya, I'm not falling in love
난 너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난 사랑에 빠지지 않아
Till I get a little more from you baby
니가 나에게 약간의 사랑을 줄때까지
Get a little more from you baby
너에게서 약간의 사랑을 느낄때까지

You were wrong for turning me on and on and on
넌 날 돌리기에는 이미 틀렸어, 그리고 계속 되고 있어
And on and on
계속 또 계속

You make it so hard
넌 날 너무 힘들게 해

I'm waiting for something, always waiting
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어, 항상 기다리기만 해
Feeling nothing, wondering if it'll ever change
그리고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 약간의 변화라도 있다면
And then I give a little more, oh babe
그렇다면 내가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을텐데
I give a little more, oh babe
조금만 다가와줘

I'm not falling in love with ya, I'm not falling in love
난 너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난 사랑에 빠지지 않아
I'm not falling in love with ya, I'm not falling in love
난 너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난 사랑에 빠지지 않아
Till I get a little more from you baby
니가 나에게 약간의 사랑을 줄때까지
Get a little more from you baby
너에게서 약간의 사랑을 느낄때까지

I have no defense
난 더이상 막지 않아
I know you're gonna get me in the end
난 결국 니가 날 원한다는 걸 알아
And I cannot pretend
그리고 난 널 막을 수 없어
I never want to feel this way again
난 다시 이렇게 되는 걸 원치 않아

I'm not falling in love with ya, I'm not falling in love
난 너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난 사랑에 빠지지 않아
I'm not falling in love with ya, I'm not falling in love
난 너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난 사랑에 빠지지 않아
Till I get a little more from you baby
니가 나에게 약간의 사랑을 줄때까지
Get a little more from you baby
너에게서 약간의 사랑을 느낄때까지

I'm not falling in love with ya, I'm not falling in love
난 너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난 사랑에 빠지지 않아
I'm not falling in love with ya, I'm not falling in love
난 너와 사랑에 빠지지 않아, 난 사랑에 빠지지 않아
Till I get a little more from you baby
니가 나에게 약간의 사랑을 줄때까지
Get a little more from you baby
너에게서 약간의 사랑을 느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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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eMinette 2011/02/10 23:35 # 답글

    마룬5의 최고 매력은 목소리인듯. 근데 처음 안건데 애덤의 여성편력(?)이라 해야되나...어쨌든 그게 화려하네요;; ㅎㅎ
  • 타임쓰 2011/02/11 01:27 #

    목소리... 좋죠 뭐랄까 살짝 부드러우면서 코맹맹이 근데 그 코맹맹이가 참 매력적인 목소리죠

    애덤 여자 몇명 더 올릴까 하다가 너무 많아져서 포기햇어요 ㅋㅋ
  • 새벽잠 2011/05/28 03:46 # 삭제 답글

    misery 뮤비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어요 ㅎㅎ 글 재밌게 잘 봤어요~~~ 그제 마룬 5 한국 내한해서 씬나게 놀다온 여파로 이 새벽까지 계속 노래 버닝 중 ^^
  • 타임쓰 2011/05/29 17:16 #

    완전 부럽네요.
    저는 호주에 살아서.. 얼마전에 마룬5 왔었는데 못봤습니다 ㅠㅠ
    마지막 투어일텐데 말이죠 ㅠㅠ
  • 다이제 2012/09/01 21:17 # 삭제 답글

    제임스 발렌타이님 블로그에서 보고 그대로 타이핑하셨나봐요?
    사소한 멘트 하나하나까지 똑같네요.
    뭐 그렇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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