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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영드 드라마 추천 글들을 쓰기에 앞써.... 미드/영드



외화 드라마 보신적 있으시죠?

잠깐 옜날을 회상하자면....

뭐~ V 라든가 (무서웠어요 ㅠㅠ 쥐 잡아먹을 때)

혹은

맥가이버~ 따따따따따따 딴~ 따따딴~ 따딴~ 인상적인 오프닝 과 맥가이버 나이프하나로 적을 물리치던 드라마도 있고

전격 Z 작전(나이트라이더) .... 키트 같은 자동차 하나만 있으면 ㅠㅠ

X-file .......... 멀더 와 스컬리의 꽁끼꽁기한 외계인 로맨스 ㅋ

뭐... 나열하자면 끝도 없죠?



최근에 유행 했던 드라마를 살펴 보면

프리즌 브레이크, 덱스터, 24시, 위기의주부들, 그레이스 아나토미, 하우스 필두로 쭊쭊 인기를 뻗어나가고있죠

이런 외화드라마는 한번빠지면 나오지 못하는 독창적 개성과 매력을 지니고있죠.

한번 매니아가되면 끝까지 가야해요 -0-



사실 문화도 국가도 달라서 그런지 플롯도 시나리오도 또 드라마에 투자되는 돈과 프로패셔널한 작업들이

우리나라 드라마와는 차별성이 분명이 있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를 비판 하는건 아닙니다만....... (비판 맞나?)

요즘 한국드라마를 보면 매너리즘에 빠져있는걸 쉽게 볼수있어요

뻔하죠 한국드라마. -__-; (좋은 드라마도 있습니다) (이에 관련해서 포스팅을 따로 할 예정입니다)

이복동생, 아기 바뀌기, 점찍고 다른사람, 회장의 비밀 아들, 알고보니 천재, 유명연예인 중복출현
연기부족, 예산부족, CG부족, 쪽대본, 인기 있으면 분량 늘이기, 등등등

오죽했으면 무한도전에서 자사 드라마를 패러디 했을까요-_-a

여튼......

이런것들에 지겨우신분들이 점점 외화드라마에 눈을 돌리게 되고..... 제2의 외화드라마 르네상스를 맞이하게 됩니다.


언제서부턴가 밤 11시 이후와 주말에 하는 외하드라마 타임이 생기고 케이블에서는 아예 외화드라마만 방영하는 채널도 생겼죠

각종 까페 동호회에서는 다음주에 나올 드라마를 기달리는 팬들이 생기고

자막을 실시간으로 프로 뺨치게 번역해서 인터넷에 올리고 화제가 되어 뉴스 신문에도 나왓습니다.


그것뿐이냐!!~~!!!

프리즌브레이크의 주인공 이명 꽃돌이 석호필 (웨트워스 밀러) 는 커피광고에 까지 나왓죠-0- (여자팬이 엄청 많음)



그렇습니다. 두번째 외화드라마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100가지 외화 드라마를 추천하는건데 언제 다 추천 할까요 ㅎㅎㅎㅎ

시작은 요 몇년 외화드라마를 인기있게한 시리즈부터 ~ 최근 인기있고 이슈되는 시리즈 순서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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