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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 Running 퓔~받는음악








옜날에 자주 들었더 곡이 있습니다.

2008년도 말쯤에..  안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때 참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그때는 정재형씨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그냥 또 어떤 젊은 가수가 앨범 냈나보다하고.. 무심코 클릭했던

노래에 푹빠져 살았었죠.

딱히  정.재.형 이란 이름보다는  그저 Running 이란 곡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저... 무한 반복이었죠.




그러다.  2011년 5월 제가 호주에 유학 온 시점에서 무한도전에 정재형씨가 출현했습니다.

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_-;  정재형 하면 제 머리속 이미지는 꽃미남에 실력파 가수가 있을 줄 알았는데

왠 게이 같은 느끼한~ 사람이 여자같이 행동하면서 있더군요,

그때 까지만 하더라도 속으로 "아 동명이인 아닐까? 그래  그럴꺼야" 하고 넘어갔죠. 


2011년 5월에 말  유희열의 러브레터를 보다가

정재형씨가 나왔네요.



허허.. 정말 멋집니다.

안테나 뮤직의 일원으로써  정재형씨의 Running을 오프닝 곡으로 불러주는데


이젠 정말로 반해버렸습니다.

하~

정말..

우리나라에 이런 뮤지션도 있구나 하고 행복한 감상에 푹 빠지게 해주네요.








근데.... 올려야 할 .. 해외 뮤지션들 이야기는 안하고...

딴짓 하느라 ㅋㅋㅋㅋ 자꾸 약속을 못지키네요

빠른 시간안에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코끼리 2011/06/11 21:16 # 삭제 답글

    오늘 무한도전에서 정재형씨 런닝듣고 검색해서 왔어요~~ 노래 좋네요
  • 타임쓰 2011/06/13 22:28 #

    속이 꽉찬 음악이랄까요.

    정재형씨의 완벽성이 보이는 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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