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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Mraz 음악이야기










언젠가 한번 써볼려고했는데 마침 리플에 제이슨 므라즈에즈 써달라고 요청이 있어서~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지금부터 제이슨의 이야기를 하렵니다!


요즘 여성분들에게 인기 최강이죠 ㅠㅠ

남자분들은 기타하나씩 메고 제이슨 므라즈 스타일의 모자를 쓰고~ 그의 노래를 부릅니다.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그의 스타일이 유행하죠
(위대한 탄생에서 방시혁씨가 싱어송 라이터는 스타일이 있어야 한다고했죠)

제가 지금 호주에서 살고있지만 제인슨 므라즈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말할 필요도 없이 유명하구요...

내한 공연만 5번 정도 했죠? 그리고 워낙 무대매너가 좋아서 팬들의 신뢰가 두꺼운 가수중 하나입니다.

절대 팬들을 실망 안시킬려고 노력하는 제이슨 이죠~

앵콜 요청 들어올때마다 3~4곡 계속 불러주고 폴라로이드 카메라 찍어서 즉석에서 사진 날리기

팬들이 준 한복 입고 노래하기......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재작년 콘서트 때 한복 입고 노래하기 ㅋㅋ 뒤에서 드럼치는 분 왈 Korean is Cool!



이번엔 파리에서 찍힌 제이슨의 모습 입니다.

제이슨의 콘서트가 끝나고 팬들이 모여서 제이슨의 노래인 Geek in the Pink를 부르고 있던 도중

집에 가던 제이슨이 그걸보고 화음을 넣어주고 노래가 끝날 때까지~ 같이 즐기는? 영상이죠


참 즐거워 보이죠?



인성, 실력, 외모, 다 가진 남자 제이슨 뮈라즈 ㅠㅠ



하지만 가끔씩 이런 썩소...를..


Jason Mraz의 본명은 Jason Thomas Mraz 입니다.
(중간 미들네임은 외국정서상 많이 빼먹죠)

제이슨의 아버지인 Tom Marz(이하 톰) 과 어머니인 June Mraz(이하 준) 의 아들로 1977년 6월 23일 미국 버지니아 주

메카닉스빌에서 태어났습니다.

제이슨의 할아버지는 체크(체코사람)였는데 헝가리와 오스트리아에서 머물다가 1915년에 미국으로 들어왔죠

그래서 제이슨은 할아버지의 성을 따라 체코어로 된 이름을(Marz) 사용하고 있습니다.

체코 언어로 므라즈란 Frost 입니다. 즉 한국말로 하면 성에, 서리, 얼음의 결정 이랍니다.

어쨋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가 즐겁게 어린시절을 보내던 도중 갑자기 그의 부모님인 톰과 준은 갑작스런 이혼을 하게됩니다.

그때가 제이슨이 4살 꼬맹이에 불과했을 때죠.

제이슨은 한 인터뷰에서 부모님의 이혼에도 불구하고 작은 마을인 메카닉스빌에서 아주 즐겁게 자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4살짜리 꼬마가 부모님의 이혼을 그렇게 쉽게 받아 드릴수 있었을까요....?


중딩 제이슨


평범한 소년기를 보내고 제이슨은 Lee-Davis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학교에서 오디션 광고 포스터를 보게됩니다.

평소 음악과 예술에 관심있던 그는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학교와 연계되어있는 SPARC라는 극장에서 뮤지컬을 하게됩니다.
(School of the Performing Arts in the Richmond Community)

뛰어난 재능을 보인 제이슨에게 주인공의 역할이 주어졌고

뮤지컬 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에서

조세핀역으로 처음으로 무대 맛을 알게되지요.


건장한 청년버젼 제이슨



1995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는 뉴욕으로 상경합니다.

그는 고등학교때 했던 뮤지컬을 계속 해볼려고 American Musical and Dramatic Academy에 입학하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고 학교를 그만두게 됩니다.

그 사실은 바로 자신의 가야할 길은 싱어송 라이터라는 것이었죠.

그래서 그는 기타하나 들고 켈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커피전문점인 Java Joes 에서 무작정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게됩니다.

근데... 타고난 재능이 어디가나요?

2001년 그는 자신의 첫 어쿠스틱 앨범을 발표합니다.



앨범명 Live at Java Joe's 입니다..

제이슨이 노래를 부르던 카폐이름을 딴 앨범면이죠. 마땅한 레이블소속도 없이 무작정 낸 앨범이라

그때 당시에는 사장된 앨범이지만 팬들의 요구로 인해 2008년 아이튠즈에서 Jason Mraz: Live & Acoustic 2001

이름으로 다운받을수 있게되었죠.

2001년 당시 Java Joe's에서 제이슨이 부른 After An Afternoon


풋풋한 제이슨 므라즈


지금 이 곡을 들어보면... 2001년 이미 완성되어있는 뮤지션인 듯...

노래의 완성도, 무대매너, 실력등 흠잡을 곳이 없군요.


그리고

2002년!!!!

그의 제이슨은 첫번째로 그의 정식 데뷰 앨범을 발매하게 되는데요.



Waiting For My Rocket to Come 입니다.

발매하자마자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55위 히트시커 차트에서는 2위 를 기록하고

그리고 그의 노래 "The Remedy (I Won't Worry)"는 빌보드 싱글차트 15위를 찍습니다.

당연히 이러한 성적은 상업적 성공으로 이어졌고 다음 앨범에 대한 투자기반도 마련하게됩니다.

차트 찍었을 때의 The Remedy를 부르는 제이슨...


점점 싱어송 라이터의 모습이 보이죠?


2005년 7월 26일

그의 두번째 앨범을 발표 합니다.



MR. A-Z

나오자마자 엄청난 속도로 빌보드 앨범 차트 4위를 가뿐하게 찍어주시고 그해 12월 어머나! 세상에 그래미 시상식에서

Best Engineered Album 부분 수상 또한 제이슨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Steve Lillywhite 는 그해 의 프로듀서 상 을 받습니다.



잠깐 이야기를 접고... 딴 길로 잠깐 ...

이 때 당시에.... 제이슨은 자신의 두번째 앨범인 MR. A-Z 을 밀기 위해서 투어 콘서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싱어송 라이터인 Bushwalla 와 Tristan Prettyman(이하 트리스탄) 같이 콘서트를 하고있었는데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제이슨과 트리스탄양 같이 작사한 한 곡 "Shy That Way"를 듀엣으로 같이 같이 부르게 됩니다.



그때 바로 띠용!


트리스탄의 예전 모습 뭐랄까? 매력있죠?


눈이 맞아 부렸네요 ㅡㅡ;; 제이슨의 행보를 보면 그 시기 05~06년도에 연애를 한걸로 판단 됩니다.

06년도 초에 한번 대판 싸우고나서(루머) 잠깐 헤어집니다만



2010년 12월 18일..


가사를 자기네 사귈때 이야기로 아주 도배를 해놧음 -_-


요녀석들이 사귈때 05년도에 공동작곡 했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Us" 곡으로 같이 부르게 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몇일 후...




2010년 12월 23일 제이슨의 트위터에 쌩뚱맞은 글이 올라옵니다.

"SHE SAID YES"

그리고 바로 트리스탄이 리트윗을 하게되는데..

"For Once, I Am Speechless..... i did good! holy crap! man of my dreams!!! for the rest of my life!!!"

-_- 이것들이 약혼을 한거죠 크리스마스 전날에... 다시는 헤어지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말이죠.

하여간 최근에 알콩달콩 하다고 하더군요.........




괜시리 짜증남... 퉷.!

아 왜 눈물이... 잠깐 눈물좀 닦고... ㅜㅜ



여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어디까지 이야기 했더라? 음??

아! 콘서트 그 이후로 무지하게 많이 했습니다-_-; 너무 많아서.. 이부분은 생략하고

한국에도 콘서트를 왔었는데~

그래서 EBS 공감에 출현했을때~ 제이슨을 보여드릴께요

Geek in the Pink 와 개인적으로 제이슨이 가장 좋아한다는 Life is Wonderful

첫번째는 Geek in the Pink 입니다... 아마 이때가. 2008년 아니면 2009 초 사이인거 같습니다.


무대를 즐기는 완벽한 뮤지션의 모습입니다.

Life is Wonderful



2008년 5월 13일 그의 3번째 앨범이 발표하게 됩니다.


제이슨이 자기 얼굴을 그린 그림.... 하긴.. 그림까지 잘 그리면 어쩌자구...



앨범이름은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 입니다.

역시나-__- 발매하자마자 포퐁 빌보드앨범 차트 3위 ㅎㄷㄷㄷ

타이틀곡인 "I'm Yours" 는 international music charts(국제음악차트)에서 10위로 달성
(저는 국제 음악차트가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미국 라디오 차트에선 1위 간단하게 드시고 빌보드차트 1위 쳐묵쳐묵 미국 음반협회에서 GOLD 앨범 수상

미국에서만 앨범 50만장 후딱 팔아묵고~ 유럽 호주 뉴질랜드 에서도 전부 차트 10위권 안에 자리잡습니다.

09년에 결국 51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남자 보컬부분에서 수상하게 되고 또 Best Engineered Album 상을 또 수상하죠.

그렇게 끝나느냐?

아닙니다

2009년 1월 31일 Saturday Night Live 라는 쇼에서 Colbie Caillat 듀엣한 곡인 "Lucky" 를 부르게 되는데....

방송에서 한번 불렀다고 진입 첫주에 빌보드 48위를 합니다.-_-;;


Colbie Caillat


이 파워는 그대로~ 쭈욱 나가서 2010년 5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남자 보컬 부문 수상과

듀엣부문(Best Pop Collaboration With Vocals)까지 수상을 하게되죠.

Lucky ft.Colbie Caillat


화질이 나뻐도 이해해 주세요 괜찮은게 이것밖에 없네요



I'm Yours

정말.. 같은 남자가 봐도 멋지고 부럽네요.





2009년 11월 그는 새로운 앨범을 위해서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고 자신의 마이스페이스에 포스팅을 합니다만

2011년 2월28일 지금까지 감감 새 앨범은 감감 무소식이네용 ㅠㅠ

뭔 간간히 올라는 제이슨의 말로는 매주 노래를 조금씩 만들고 있다는데~ 저로써는 기달리다 죽겄습니다.

들려오는 바로는 영국으로 건너가서 새로운 프로듀서와 유명 싱어송 라이터인 DIdo의 도움을 받아서

만들고 있다네요 ^^

2010년 8월 인터뷰를 보면 4번째 앨범의 이름은 Peace Canoe 아니면 The Love Album 될꺼라는데~ ㅋㅋㅋ

후자는 아니었으면 좋겠네요-_-.... 쳇.




뽀나스... 이야기

제이슨이 비건 이라네여-_- 생 야채 즐겨먹고 ... 고기도 안묵고,.. 흠~

제이슨은 자기 소유의 샌디에고 북쪽에 아보카도 농장도 하나 가지고있다네여. 아보카도 엄청 좋아하나봐요


그리고 트리스탄의 최근곡 Love Love Love 들려드릴께요~



사랑하면 둘이 닮는다더만... 곡의 스타일이 제이슨과 많이 비슷하군요~


























덧글

  • 용똔이저그냐 2011/03/22 12:30 # 삭제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3/22 12: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용똔이저그냐 2011/03/22 12:50 # 답글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 Love for Ron 2012/12/13 23:51 # 삭제 답글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제이슨므라즈에 대해 이렇게상세하게 써주시다니!! 제이슨의 일대기를 요약하셨네요 ㅋㅋ 정보 감사해요~!!
  • 다비드 2015/03/18 11:44 # 삭제 답글

    제이슨 므라즈...
    저도 좋아하는 가수인데,잘 정리해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저의 블로그에 님의 글을 연결시켜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비드 2015/03/18 11:44 # 삭제 답글

    제이슨 므라즈...
    저도 좋아하는 가수인데,잘 정리해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저의 블로그에 님의 글을 연결시켜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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