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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Legend - P.D.A, So high, Save Room, Wake up Everybody 음악이야기




존 레전드

친구가 네이트온으로 존 레전드에 대해서 포스팅을 요청해서

오늘은 존 레전드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

우리나에서는 존 레전드에 대해서 그닥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소소한 매니아 층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09년 초에 올림픽 홀에서 내한공연을 가졌는데 그때 티켓이 전부 매진 되었고 정말 많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갔죠.

사실 그때 올림픽 홀의 콘서트 무대 시설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그에 대해 한마디 불평 없이 열심히 노래를 하고

또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갔습니다.


그때 있었던 작은 일화로는

타이거JK와 윤미래씨가 게스트로와서 노래를 불렀는데 특히 존이 윤미래씨의 파워풀한 랩에 반해 버려서

마지막 무대에는 윤미래씨만 따로 불러 둘이서 노래를 했습니다. (타이거 JK가 엄청 질투 했다네요)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한국에서의 공연과 팬들에 대해 따로 이야기를 올릴만큼 팬들의 환호에 감동을 먹었다네요 ^^


한국 팬들 짱이라능 ㅎㅎ 윤미래도 짱이라능 ㅎㅎ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해 볼까요?





존 레전드(John Legend)

본명 존 스테판 (John Stephens) 78년 12월 28일 출생

해외에서는 데뷔전부터 데뷔후까지 정말 화려한 길을 걸어온 뮤지션입니다.

데뷔 앨범은 06년 그래미 시상식 8개부분 노미네이트 되고 신인상, R&B 앨범상, R&B 보컬상 을 수상했습니다.

그 이후 그는 이름만 레전드가 아닌 현재 진행형 레전드로 살고 계시는 분입니다.


어린시절


어린시절 존은 재봉사인 어머니(피릴)와 공장과 농장에서 일하는 아버지(로날드)(전직 주방위군) 밑에서 자랐습니다.

존의 집은 가난했기 때문에 집에서 홈스쿨링을 했습니다. 그의 어머니인 피릴이 엄마역할과 선생님 역할까지 했죠.

존은 4살때 부터 그의 재능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될놈은 달라도... 달라요)

4살때 부터 피아노를 치고 7살에는 성가대에서 피아노 와 노래를 불렀죠

하지만 그의 나이 10살이 되던해 그의 부모님은 가난과 그로인한 파산 때문에 이혼을 합니다.

어린 존에게는 너무다 힘든 시기 였습니다.

하지만 존은 그 일을 잊고 학업 열심히 매진하여 고등학교를 차석으로 졸업하게되죠

그 이후 존은 하버드 대학교, 죠지타운 대학교, 모어하우스 대학교에서 장학금 우대 학생으로 초대 받지만

그는 펜실배니아 대학에 입학해 영어와 흑인문화에 대해 공부합니다. (다 좋은대학교지만 하버드는 좀 아까움-_-;)


학교에서 차석으로 졸업해서 기념연설중인 존



학창시절 동안 그는 음악 생활도 충실히 했습니다.

째즈와 팝 그리고 아카펠라 그룹의 리더였죠 또 아마추어 뮤지컬 디렉터 이기도 했습니다.

그 때 가장 많이 음악에 대해서 배우고 또 자신의 이름으로 앨범이 나오진 않았지만 많은 레코딩을 통해 보컬로서

역량을 얻게 됩니다.

98년 Best of Collegiate a Cappella 이름으로 앨범을 만들고 또 그를 인정해주는 사람 로린 힐(Lauryn Hill)을

소개 받게 됩니다. 배우이자 유명한 뮤지션인 그녀 힐은 그의 피아노 실력을보고 자신의 앨범에

참여 하지 않겠냐고 권유하고 그로인해 존은 힐의 앨범

"Everything Is Everything" 참여하게 됩니다.

진짜 프로의 경험을 이 때 하게 됩니다.



1999년 그는 학교를 졸업하고 로린 힐만의 커넥션과 자신의 경험으로 음악을 작곡 작가하게되고

독립적으로 그의 2개의 싱글 데모 앨범을 만듭니다. 그리고 자신의 작은 콘서트에서 전부 팔아 치우게 되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뮤지션의 길은 쉽지가 않습니다.

돈이 계속적으로 필요하게되자 그는 결국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 컨설던트로 취직을 하게 됩니다.

낮에는 컨설던트 밤에는 음악가로 녹음, 작곡, 작사를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테잎을 여러 레이블로 보냅니다.

2001년 데보 스프링스틴(Devo Springsteen)는 같은 나이의 친구 칸예 웨스트에게 존을 소개시켜줍니다.


왼쪽부터 데보 , 존 ,미스터 쿨


잠깐 짧게 데보에 대해 설명하자면 본명은 Devon Harris 프로듀싱과 작곡가로 각종 그래미 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있는 칸예의 친구입니다.

여하튼...

칸예는 그 시기에 막 떠오르는 유망한 신인 힙합퍼 였습니다. (언더그라운드에서는 유명했죠)

칸예는 그의 능력을 한번에 알아보았고 자신의 앨범에서 서브 보컬혹은 코러스로 노래 하게 해주었고
(Never Let Me Down", Dilated Peoples' "This Way", and Slum Village's "Selfish".)

칸예는 그에게 Poet J.Ivy라는 닉네임을 주었죠. (근데 안씀 ㅋ)


둘이 엄청 친해요 ^^


그 이후 존의 목소리는 알리샤 키스(Alicia Keys) 의' "You Don't Know My Name" 제이지의(Jay-Z) "Encore"

에서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됩니다.


2004년 12월 그는 그의 첫번째 데뷔 앨범을 발표합니다.



"Get Lifted"

발표하자마자 빌보드 차트에서 7위레 자리잡고 11만6천장을 첫주에 무섭게 팔아 버립니다.

그 이후-_-;; 이 앨범은 미국에서 210만장이 팔리고 차트는 에서 1위는 말할필요도 없죠

미국 음반협회에서 플래티넘 앨범 선정 전세계적으로는 300만장 이상 팔립니다.

타이틀 곡

So High





2006년 10월 그의 두번째 앨범 Once Again 발표합니다.



"Once Again"

이 앨범은 당시 최고 프로듀서이자 가수들 Kanye West, Raphael Saadiq, will.i.am.등등 참여
(이름만 들어도 들어도 ㄷㄷㄷ)

그가 작곡했던 곡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들만 모아서 만든 앨범이라 존이 더 애착을 가지고 있는 앨범입니다.

특히 타이틀 곡인 Save Room은 지하철에서 앉아 타고가다가 갑자기 노래가 떠올라 즉흥적으로 작곡한 노래 였습니다.

그해 말 미국 최대의 시청율를 자랑하는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쇼와 NBA 하프타임 쇼에서 노래를 부루죠

타이틀 곡인 Save Room



가사가 유난히 눈에 들어옵니다.

차겁게 구는 여자에게 자기에게 조금만 기회를 달라고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Save Room"

Say that you stay a little
Don't say bye bye tonight
Say you'll be mine
just a little of bit of love Is worth a moment of your time

조금 더 머무르겠다고 말해줘요
오늘 밤 안녕이라 말하지 마요
당신은 내 것이라 말해줘요
아주 작은 사랑도 당신 인생에서 가치 있는 순간이 될 거에요

Knocking on your door just a little
So cold outside tonight
Let's get the fire burning
I know, I keep it burning right

당신 집 문을 두드려요
오늘 밤은 너무 추우니
우리 불을 피워 보죠
알고있어요 이 불을 잘 지켜야하는걸

If you stay, won't you stay - stay
Save room for my love
Save room for a moment to be with me
Save room for my love save a little
Save a little for me
Won't you save a little
Save a little for me - ohh

당신이 머무르신다면... 아니면 머무르지 않을 건가요?-머물러줘요
내 사랑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세요
나와 함께 할 시간을 남겨두세요
내 사랑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세요 조금이라도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남겨두세요
조금이라도 남겨 두시지 않을 건가요?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남겨두세요 - 오

This just might hurt a little
Love hurts sometimes when you do it right
Don't be afraid of a little bit of pain
Pleasure is on the other side

이건 아마도 나를 아프게 하겠지요
때로는 당신이 잘못한 게 없는데도 사랑이 날 힘들게 하죠
작은 고통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맞은 편에는 기쁨이 있으니까요

Let down your guard just a little
I keep you safe in these arms of mine
Hold on to me - pretty baby
You will see I can be all you need

조금만 마음을 열어주세요
내 팔로 감싸 안아 지켜줄게요
나를 잡아요 - 아름다운 그대
당신이 필요한 그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If you stay, won't you stay - stay
Save room for my love
Save room for a moment to be with me
Save room for my love save a little
Save a little for me
Won't you save a little
Save a little for me - ohh

당신이 머무르신다면 아니면 머무르지 않을 건가요?-머물러줘요
내 사랑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세요
나와 함께 할 시간을 남겨두세요
내 사랑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세요 조금이라도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남겨두세요
조금이라도 남겨 두시지 않을 건가요?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남겨두세요 - 오

Make time to live a little
Don't let this moment slip by tonight
You never know what you are missing untill you try
I keep you satisfied
If you stay, won't you stay - stay

조금이라도 살아갈 시간을 남겨두세요
오늘 밤까지 이 순간이 사라지지 않게 해 주세요
해 보지 않고는 무엇을 놓치는 지 깨달을 수 없어요
당신을 만족시켜 드릴게요
당신이 머무르신다면, 머무르지 않을 건가요?-머물러요

Save room for my love
Save room for a moment to be with me
Save room for my love save a little
Save a little for me
Won't you save a little
Save a little for me - ohh

내 사랑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세요
나와 함께 할 시간을 남겨두세요
내 사랑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세요 조금이라도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남겨두세요
조금이라도 남겨 두시지 않을 건가요?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남겨두세요 - 오

Save room for love
Save room for a moment to be with me
Save a little, save a little for me
Won't you save a little
Save a little for me - ohh

내 사랑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세요
나와 함께 할 시간을 남겨두세요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남겨두세요
조금이라도 남겨 두시지 않을 건가요?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남겨두세요 - 오


그리고 2008년 10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앨범 Evolver를 발표합니다.

더 대단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존 레전드를 도와줍니다.
Kanye West, John Legend, Malay, KP, Dave Tozer, Midi Mafia, Dapo Torimiro, will.i.am,
Trevor Horn, Devo Springsteen, The Neptunes, Supa Dups, Teddy Riley, Ne-Yo


특히 잘나가는 랩퍼 듀오 OutKast의 Andre 3000이 피쳐링 해준 Green Light는 정말 대단 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앙드레 3000은

"It's going to be a surprise for a lot of John Legend fans, because it is a lot more upbeat than John is"
이번 존의 노래는 존 레전드의 팬들을 엄청나게 놀라게 할꺼에요 왜냐하면 존의 이전 노래보다 좀더빠른 비트 를
사용 했거든요 (자기가 피쳐링해서 노래스타일이 약간 달라졋다고 말하는 듯)
"I was actually happy to hear it. This is a cool John Legend song".
저는 정말로 들을수록 행복해져요. 이 앨범은 진짜 대단한 존 레전드의 노래니까요.


앙드레 삼천 -_-;; 특이한 패션세계와 신나는 노래로 무장했죠ㅋ OutKast는 전설임둥



Green Light


앙드레 삼천 아저씨의 하얀 잇몸이 인상적인 뮤비



그리고 2010 The Roots 라는 힙합 그룹과 합작 앨범을 발표합니다.



"Wake Up"

타이틀 곡인 Wake Up Everybody는 째즈같은 그루브한 느낌에 랩이 어울려 그들만의 특이한 색채를 표현 하고있습니다.



더 루츠의 맴버들과는 같은 동네 사는 존 레전드.



2008년 오바마 선거 유세 당시 같은 사무소에서 만나 알게 된 동네 친구들 입니다.

같은 동네 살면서 많이 친해졌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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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슈퍼에 장보러가다 만나면

" 야 나 이번에 죽이는 신곡 만들었어"

"야 나한테 곡좀 줘"

"이거 내꺼야 안돼"

"치사한 자식 이번에 앨범 같이 해볼텨?"
------------------------------------
이런일이 자주 있지 않을까요?

....

뻘소리는 그만하고 다시 돌아와서

이번 앨범은 철저히 존 레전드를 위한 앨범 입니다. 왜냐하면 더 루츠의 파워풀한 랩이 비교적 적게 비중을 차지하고

그에 비해 존이 중심 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합작 앨범은 60년대 70년대의 소울 뮤직을 그들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앨범입니다.
Marvin Gay, Donny Hethaway 등의 노래

대부분의 곡들이 이미 유명세를 탄곡 이라는데 ... 저는 내공이 딸려서 잘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노래가 좋다는 건 들어봐서 알수있었네요 ^^

이번 합작앨범 타이틀 곡인

"Wake Up Everybody"


노래좋죠?








제 친구놈이 좋아하는 곡 하나더 추가할께요

존 레전드의 싱글 앨범중 하나인 P.D.A

2009년에 나온 싱글앨범입니다. 아름다운 피아노소리와 존의 매력적인 보컬이 잘 어울리는 곡이죠.

John Legend - P.D.A

Let's go to the park
우리 공원으로 가요
I wanna kiss you underneath the stars
별빛 아래서 당신과 키스하고 싶어요
Maybe we'll go too far
좀 지나치긴 하겠지만
We just don't care×3
우린 전혀 상관치 않죠

U know I love it when you're loving me
우리가 서로 사랑한단 것은 알지만
Sometimes it's better when it's publidy
때때로 공개적인 사랑이 나을 때가 있죠
I'm not ashamed I don't care who sees
누가 보던 난 부끄럽지 않아요
Us hugging & kissing our love exibition, oh
포옹과 입맞춤은 우리만의 사랑 표현이죠

We rendezvous up on the fire escape
우리 비상구에서 만나요
I like to set off an alarm today
오늘은 비상 경보를 울리고 싶거든요
The love emergency don't make me wait
위급할 때의 사랑은 더욱 더 스릴있으니까요
Just follow I'll lead you
난 그저 당신을 따라갈 거에요
I urgently need you, oh
내겐 너무도 당신이 필요하죠

Let's go to the park
우리 공원으로 가요
I wanna kiss you underneath the stars
별빛 아래서 당신과 키스하고 싶어요
Maybe we'll go too far
좀 지나치긴 하겠지만
We just don't care×3
우린 전혀 상관치 않죠

Let's make love
사랑을 나눠요
Let's go somewhere they might discover us
그들이 쉽게 발견할 수 있을 어딘가로 가요
Let's get lost and lost
길을 잃어도 좋아요
We just don't care×3
우린 전혀 상관치 않죠

I see you closing down the restaurant
레스토랑이 문을 닫고 당신을 보았어요
Let's sneak and do it when your boss is gone
당신의 사장이 가고 나면 몰래 들어가요
Everybody's leaving we'll have some fun
모두가 떠나면 우린 사랑을 나눌 수 있겠죠
Or maybe it's wrong but you turnin me on, oh
그것이 잘못된 일일지라도 당신은 날 달아오르게 하죠

Will take a visit to your Mama's house
당신 어머니의 집으로 갈 거에요
Creep to the bedroom while your Mama's out
그녀가 침실을 비운 사이 몰래 들어가요
Maybe she will hear it when we scream and shout
아마 그녀는 우리가 비명이나 질러야 눈치챌 수 있겠죠
But we will keep it rocking until she comes knocking, oh
그녀가 문을 두드릴 때까지 우리는 사랑을 나눌 거에요

Let's go to the park
우리 공원으로 가요
I wanna kiss you underneath the stars
별빛 아래서 당신과 키스하고 싶어요
Maybe we'll go too far
좀 지나치긴 하겠지만
We just don't care×3
우린 전혀 상관치 않죠

Let's make love
사랑을 나눠요
Let's go somewhere they might discover us
그들이 쉽게 발견할 수 있을 어딘가로 가요
Let's get lost and lost
길을 잃어도 좋아요
We just don't care×3
우린 전혀 상관치 않죠

If we keep up all this foolin around
우리가 이 바보같은 짓들을 계속한다면
Will be the talk of the town
아마도 큰 얘깃거리가 되겠죠
I'll tell the world I'm in love anytime
난 사랑 안에 있다고 세상에 말할 거에요
Let's open up the blinds
블라인드를 거둬요
'Cause we really don't mind
남들의 시선은 상관없기 때문이죠

Let's go to the park
우리 공원으로 가요
I wanna kiss you underneath the stars
별빛 아래서 당신과 키스하고 싶어요
Maybe we'll go too far
좀 지나치긴 하겠지만
We just don't care×3
우린 전혀 상관치 않죠

Let's make love
사랑을 나눠요
Let's go somewhere they might discover us
그들이 쉽게 발견할 수 있을 어딘가로 가요
Let's get lost and lost
길을 잃어도 좋아요
We just don't care×3
우린 전혀 상관치 않죠


음악을 듣다보면 존 레전드의 음악은 정통 소울이나 R&B에 집착 하기보다는 좀더 자유스럽고

그루브한 째즈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마도 주변에서 도움을주는 많은 아티스트들이 힙합이나 하고있고 또 본인이 쨰즈를 좋아하는 것 같기에

그만의 스타일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의 최고의 장점은 꾸밈없는 목소리와 진정성 그리고 그로 인해 전해지는 그의 감정 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가수들의 오바스런 바이브레이션을 보면 쩝...)

글을 마치기전에 .. 주절주절 거리자면

개인적으로 August Rush 영화에서 나온 Someday란 곡으로 존 레전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존레전드보다 카키킹(Kaki King)이란 가수에 더 눈에가서 ㅡ.,ㅡ;;;

아마 아시걸꺼에요 주인공 꼬마가 기타를 눕혀놓고 손바닥으로 기타줄을 치며 음악을 느끼던 장면을..

그때 곡을 찾다가 카키킹 작곡이란 걸 알게되었죠.


지금 생각하면 존레전드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카키킹 노래에만 빠져있던게 아쉽습니다.

좀더 빨리 존 레전드를 알면 더 더 햄볶은 음악생활을 할수있었는데.... 하하..

그러고보니 카키 킹의 핑거 스타일에 대해서도 포스팅 해야 겠습니다. (바쁘네 ㅠㅠ)

어째든 이걸로 끝낼께요 너무 길면 읽기 귀찮아 지니까.





덧글

  • 연바비 2011/02/19 23:01 # 삭제 답글

    고마워요~잘봤어~
  • 타임쓰 2011/02/20 12:41 #

    ㅇㅇ
  • Lastest 2011/02/27 16:36 # 삭제 답글

    실례지만 제이슨 므라즈에 대해서도 한번 써주시면...감사요
    꾸벅;;
  • Lastest 2011/02/27 16:38 # 삭제

    만약에 올려주시면 제 블로그에 댓글좀 올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http://blog.daum.net/second_kr
  • 타임쓰 2011/02/27 19:52 #

    지금 뭐쓸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ㅡ.,ㅡ;;

    뮈라즈에서 쓰죠 뭐~
  • 켈벡 2011/03/27 13:42 # 삭제 답글

    잘읽고 갑니다^^ 대단하네요 저는 wake up everybody 라는 곡이 마음에 들어 찾아다녓는데 다른곡도 알게되고 그애 대해 알게되네요. 감사합니다^^
  • 타임쓰 2011/03/27 21:09 # 답글

    감사합니다.

    사실 더 시간을 들여서 써야하는건데 너무 대충 써서 ㅠㅠ

    자주 놀러와주세요
    ^^
  • 수진장 2011/04/23 03:48 # 삭제 답글

    뒤늦게 존레전드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들르게 되었습니다:) 전 노래 많이 들어보진 못했는데 save room, someday, P.D.A 는 너무좋아해요! 적어놓으신노래들 다 찾아서 들어보려구요ㅎ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타임쓰 2011/04/23 10:17 #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와서 리플 많이 써주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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